제나일과 4번째 함께 합니다.스타일별로 달라서 토마스 만년필로 접해봅니다.펜촉도 EF를 쓰다가 F를 바꿨습니다.아무래도 좀 더 부드러운 촉감을 누릴 수 있어서 편안합니다.펜을 접할때마다 차분해지고만년필이 주는 촉감으로 필사, 일상의 메모가 소중해지는 기분....장인이 만들어주는 소중한 메모가 되는 기분입니다.4자루중 2자루를 선물했는데선물 받은 지인이 다른 사람이 제나일펜을 알아본다고....ㅎㅎ잘쓰겠습니다.
Zenyle┃제나일